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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추"-이제는 믿는다 / 디모를..
 
 
2012/10/29 (05:33)
작성자 : 김문기 조회수 : 5035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디지탈 모리스 엔진오일/

인터넷이나 각 자동차 동호회에 올라온 세간의 사연들을 보면,
엔진오버홀후 디모를 넣고 매핑을 받던중 크랭크 붙었다는 차도 있고,
출발후 30키로에서 메탈베어링 고착으로 콘로드 뿌러진 젠쿱(파워매핑)도 있고,
...아무튼 "디모"는 믿는 사람들에게는 우수한 오일이며,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불신의 오일 이었습니다.

저 또한 지난 4년 여간 제차에 "디모"를 넣고 산전 수전 무 수한 전투를 치뤄오며,
디모에 대한 추호의 의심도 없이 "디모"를 믿어 왔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겨울 우연찮은 계기로ㅠㅠ.. 논VVT 엔진에서 VVT엔진으로
교환하며,오버홀을 받고 터빈도 2530에서2871로 바꾸고 엔진오일 쿨러는 그 동안
잘 사용해왔던 동종의 신품 스타렉스 순정(6만원)오일쿨러로 장착하고,
순정오일을 를 넣고 1000키로 엔진 길들이기를 한 후 "디모"를 넣고 보정매핑을 받은후,
2012년 1월에 테스트 주행에 들어 갔습니다.

두 번째 테스트에서 260키로 7000RPM 부근으로 약 5초간 주행도중 오일압의 급격한 하락과
동시에 대메탈베어링이 붙으며, 크랭크및 엔진 내부를 손상시키고 엔진 블로우가 났습니다.

너무 어이없는 일이 벌어진겁니다. 그동안 6800RPM으로 항속도 가능했던 차량이었는데..

출고 후 20일 만에 재 입고하여 엔진 블럭을 중고로 구입후 오버홀을 하고, 헤드는
기존 엔진것을 쓰고, 다시 순정 오일쿨러를 신품으로 구입하고(한 번 알미뮴가루가 들어간 쿨러는
재사용 금지) 조립후 1000키로 길들이기를 한후 "디모오일"을 넣고 재 맵핑후 3월에 부산 출장중에
또 다시 같은 원인으로 인하여 메탈베어링 손상과 크랭크축 손상으로 엔진블로우..

너무 어이 없는 일이 두 번째 벌어진 것이죠.ㅠㅠ

이제 여기서 부터 저의 의문은 꼬리를 물기 시작합니다.
"혹시 디모오일의 성분이 변한것은 아닐까?-원가 절감의 차원에서..-"
설마 그럴 일은 아닐텐데...
"그럼, 엔진의 조립에 문제가 있었던것은 아닐까?"
설마 그럴 일은 아닐텐데...
"그럼 디모의 10W40으로는 7000RPM을 맘놓고 찰 수가 없는것인가?

의문은 의문을 낳고, 머리는 쑤셔왔읍니다.

무튼,부산의 아우님 덕으로 한 튜닝샵을 소개받고,
부산서 올라오면서 바로 입고하여 엔진을 열어보았습니다.
"헐~~"

우선 엔진오일 코크를 여니..알루미늄 가루가 우수수수,,,
오일 팬을 튿어보니 크랭크축이 하얗게 패여있더군요.
미케닉의 말씀!!
"오-우 마이갓-이런 상태로 부산서 자발로 굴러 왔다니..
이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바로 엔진 붙어서 움직일 수 없었어야 되는데.."

저는 참담한 심정으로 그나마, 위안이 되더군요.
"아마 디모리스오일 때문인듯 합니다. 이 오일은 오일을 다 빼고도
837키로를 시속 100키로로 주행한 한국 기네스기록을 갖고 있거든요.ㅠㅠ"

"네-에!!, 세상에 그런 오일도 다 있읍니까?"
"네- 그런 오일이 있어요ㅠㅠ 1월에 테스트 주행에서도 같은 상황에서
의정부에서 부천의 샵까지 자발로 입고했읍니다. 물론 그때도 부천의 미케닉께서도
놀라시더군요. 올 수 없는 상황인데 굴러 온것이 이상하다고요.
저도 처음엔 별고장 아닌줄 알았습니다.엔진에서 약간의 달그락 달그락 거리느는 소리는 들리지만,
잘 굴러갔으니까요 ㅠㅠ"

여튼 차를 입고시키고 버스를 타고 귀가하였습니다.
"우리 오추 잘 고쳐주십시요"
"수리하는 내내 영상으로 문자보내겠습니다."

2틀 뒤부터 올라오는 문자보고를 받는 내내 저는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지금 사용하신 블럭은 도저히 절대로 터보차로는 쓸수 없는 ,써서는 안돼는 블럭을
쓰신겁니다.블럭에는 최초에 엔진 조립시 크랭크의 두께 오차에 따라 각 기통당
언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대메탈의 사이즈 편차가 생기는데 그 허용 오차를 블럭에 표시를 합니다.

그 수치가 최대로 작은 것이 고회전에 바란스가 잘 나오는 엔진이 되는것인데..,
이 블럭은 그 편차가 크기 때문에 순정에는 무난하나, 터보차에는 써서는 안돼는 블럭입니다."

다음날 또 사진과 문자가...
"아..너무 힘듭니다. 헤드의 캠바디도 다 씹혔고요, 이런 상태의 블로우는
처음 봅니다."

다음날 또 동영상과 문자가..
"이게 오추에 올라갈 블럭인데요. 완벽한 바란싱이 나오게 오버홀하여 조립한
상태입니다. 완벽한 바란싱이 되면 크랭크축을 손으로 잡아 돌려도 네 개의 피스톤이 움직여야 되거든요."

보내온 영상에는 크랭크 축을 손으로 돌리자 오르락 내리락 하는 피스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헉-대.박.이.다..,대.박.이.야"

그리하여 약 한 달 정도의 후에
"다 완성되었습니다.엔진오일은 무었으로 넣을까요"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아!! 어찌 하여야 한단 말인가?
오버홀 되는 시간내내, 블로우의 원인을 찾고 있었는데..
약 5분간의 마음의 정리를 하고 답신을 하였습니다.
"디모리스오일로 넣겠습니다. 택배로 오늘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삼일후 샵으로 갔습니다.
거기에는 기사회생한 "오추"가 가볍게? 살아있더군요.하.하.하..

살리시는데,엄청 고생 많이 하셨다고 하더군요.

------------

그 후 4월에 봄 투어를 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지금에서 부터 벌어지더군요. 아직 7000RPM의 사용에 있어..
머믓거리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된 것이죠/

항시 6500RPM에서 악셀을 떼게 되는..
-아! 오추야 네가 어찌 이리 심약해졌느냐?-

작년 11월 부터 3월 까지 근 5개월 동안 세 번의 블럭교체에 따른 후유증이
사람을 소심하게 만들더군요. 5개월 내내 터빈 두 개를 날리고(T-3와2871 .
알루미늄 가루가 유입되어 터빈의 축을 손상시켜 사망) 허구 한날 리프트 위에
올라가 있었으니..

그 후 제가 개발하는 제품에 집중하다보니 4월부터 9월 초까지 "오추"를 제대로 심하게 몰아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져 평범한? 주행에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던중 9월 초에 제품이 완성되고 그 제품을 장착하고..,
이제 달리며 테스트를 해야 되는데..
그래 "진닌사 대천명"이라 저 홀로 밤에 오추를 타고 나와 떨리는 마음을
쓸어내리며 테스트를 하였습니다.6500...,6700...,7000..악셀 오프-

일단은 성공이었습니다. 유독 오일압력게이지를 유심히 살펴보았지만,
고알피엠에서도 오일의 압력이 5키로이상 떨어지질 않더군요(예전의 경우 3.5키로-블로우 당시는 2키로정도)

-입가에 번지는 므흣한 ..미소^^-

그 후 자신감을 얻고 야심한 밤에 의정부 터널및 사패산 터널에서 7,000 RPM으로의 테스트는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7,000RPM(260키로 이상)으로 5분간을 풀 항속 한것은 아니었지만(5분동안 달링 수 있는 도로가 근처에 없어서요)
4키로의 터널내를 풀-악셀로 달려로 엔진에 무리가 가지가 않더군요.(그 엔진 내부를 안봐서 모르지만, 느낌은 그랬습니다.)

--------------

미케닉의 조언을 듣고, 엔진오일쿨러는 순정의 스타렉스는 버렸습니다.
지금은 40만원 상당의 오일쿨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알피엠을 자주 사용하는 차량은 튜닝용 오일쿨러를 추천드립니다.
오일순환 압력을 떨어뜨리지 않는 쿨러가 좋겠지요.

지금도 두 번의 메탈베어링 손상의 원인을 찾아내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디모엔진오일"에 의한 것은 아님이 이 번 달리기를 통해 밝혀졌네요.^^.

무릇 오일도 차주와의 궁합과 인연이 있는듯 합니다.

혹시 저의 글을 보고 디모에 혹하여 디모를 선택하진 말아주십시요.
"믿음"이란 것은 본인이 느껴서 믿어야 만이 "후회와 오해"가 없는것 이니까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논-브레이크..풀-악셀"

추신^^. 18일 늦가을 여행후기 영상입니다.~즐감요.ㅎㅎ
(저의 카메라 상태가 나빠져서 화질이 별로 않좋습니다. 양해바랍니다.^^)

2012년 3월20일경 디모 10W40을 주입후 현재 12,000키로를 주행한 상태입니다.
이번 여행의 주행거리는 의정부 -남원-장성 축령산-남해해안도로-순천-남해고속-
부산-울산-기장-진주-의정부 총 약 1,200키로가 넘는 주행이었습니다.

현재 13,200키로를타고 있는 셈입니다. 터보차에 사용함에 있어 디모의 수명은 아직 다 할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내년 봄 4월 투어전에 교환 할 예정입니다.(겨울에는 그리 많은 운행이 없어서요)
가혹한 운행의 터보차량은 1만키로에서 교환해 주시는게 좋습니다.(정신건강상^^)

<---------------

아래의 영상은 "오추"만들기 입니다.

<iframe title='오추만들기' width='640px' height='360px'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a1d5GMA6AGffG2lM0vZhy7&play_loc=undefined' frameborder='0' scrolling='no' >

                     
   
 
고한덕       문기님...
동영상이 안보입니다..ㅜㅜ
2012-10-29 08:18:56
 
 
   
 
관리자       안녕하세요^^ 김문기님~
링크값이 잘못 되었나 봅니다.^^
우선 제목으로 동영상을 확인 하였습니다.

무사무탈~!
늘 떨리는 맘으로 동영상을 보곤 합니다.....TT
평정하셨네요..^^

안전운전! 전화함 드려야 겠습니다.ㅋ
2012-10-29 10:13:15
 
 
   
 
김문기       ㅎㅎ-
새볔내내 영상을 편집하고 글을 쓰느라 졸려서 글도 다 마무리 못하고 잠간 잠을 잦네요.^^
영상은 일부러 안보이게 했습니다.
글을 완성시키고 링크값을 체크하려구요.

고한덕님 잘 지내셨죠.
곧 찾아뵙고 "오추" 한 번 시승시켜 드리겠습니다. ㅎㅎ
2012-10-29 13:57:46
 
 
   
 
김문기       칭찬해줘서 고마워요 영규씨^^-기분이 업되는 군요 F-1식구 ㅎㅎ
제 생각이지만,위의 350마력 켄쿱이나,K-5터보나,1.5구아반테 터보등과 1시간에 걸친 과부하 베틀이 이뤄진다면, 과연 그들이 끝가지 달리수 있을거라고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혹시 350마력젠쿱은 부천샵의 미케닉이니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강호의 웬만한 터보분들은 터보와 열의 발생, 그리고 그 대처법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 분들이 거의 없으며, 심지어 튜닝샵을 운영하시는 분들도 이 이치를 심도깊게 아시는 분들이 몇몇 없는것 같습니다.
마력은 작지만,NA와 같은 항속이 "오추"의 특기중 하나이죠.^^
(검증된 것은 GPS253으로의 항속은 자신이 있는데,GPS260으로의 항속은 아직 해볼질 않아 의문입니다만..,가능하리라고 보여집니다.ㅎ)

여행중의 영상은 부스트를 내려 1바 사용했을 시의 젠쿱들과의 차이점을 실험해봤으며,또한 맵센서타입(논 VVT)과 에어플로우타입(VVT)과의 열발생시 대처에 대해 테스트해봤습니다.

항간에 맵센서타입은 (논VVT) 부콘을 조정하여 부스트를 내렸을시 배기온을 낮출수 있다 했으며(실지로 출력도 낮아지며 배기온이 낮춰집니다.)
2012-10-29 19:09:22
 
 
   
 
김문기       에어플로우 타입은(VVT) 흡입공기량을 읽어주질 못해 부스트의 하향조정이 무의미하며, 괜히 셋팅매핑값의 오류(연료량보정)만 야기시킨다는 설이 있어 직접 테스트해보니, 출력은 떨어지면서도(과급공기량 저하에 의해) 배기온은 올라가는 희안한 현상이 일어나더군요.
얻은 결론은 "VVY의 경우 매핑시 부스트보다 부스트를 낮춘고 풀 악셀을 할 때에는 출력만 떨어지고 배기온은 더 올라간다"는 해답을 얻었습니다.
또 한 가지 맵센서타입의 경우 서서히 악셀을 밟으며 250이상을 유지하더라도 배기온은 오르지 않는데,
에어플로우타입의 경우 서서히 악셀을 밟으며 250이상을 유지하려면, 배기온이 오르더군요. (좀더 테스트해봐야 알겠지만,)
베타엔진으로써 VVT의 경우는 무조건 악셀을 때려 밟아야(풀-악셀)출력도 잘나오며 배기온도 안정적으로 유지되더군요.ㅋ

제 경헙상 배기온 과열로 인한 노킹에 의한 엔진 블로우의 경우
일반유의 경우 배기온 1000도에서 약 5초간 유지될 때 피스톤이 녹더군요.(두 번씩이나) 해서 얻은 결론은 일반유로는 970도 까지가
상한선이며, 950도까지가 안정권이며,

2012-10-29 19:20:33
 
 
   
 
김문기       고급유의 경우는 일반유보다 한 4~50도 정도는 더 버틸 수 있다고 하니 맥심엄 1050도,안정권990도 까지로 보여집니다.
(제 차의 경우 고급유로 배기온에 의해 노킹발생 으로 아직까지 피스톤이 녹은 적이 없어서 고급유로 몇도에 피스톤이 녹는지는 확실히 알 지는 못합니다..만)

현재 "오추"의 경우 위와 같은 주행으로도 배기온 950도,수온 85도,엔진오일온 92도가 최대치 였습니다.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는 7,000RPM으로도(GPS260) 항속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투어영상의 도로는 서산쪽 바다를 막아만든 무슨 "만"이라고 하는데..,갑자기 생각이.ㅎㅎ 아무튼 경쾌하게 달리기 좋은 도로였습니다.

내년 봄 투어때는 꼭 영규아우님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올 까을 투어도 섭섭 했드랬습니다.^^)
2012-10-29 19:29:51
 
 
   
 
고한덕       2.0터보로 항속주행이 가능한 오추는 괴물이네요...
문기님의 애마 오추의 시승..기대됩니다.
전 요즘 기본기부터 다지고 있습니다. 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공도에서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탈 수 있는 저만의
올드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ㅎㅎ
문기님 연락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2-10-30 08:49:31
 
 
   
 
고한덕       참...그리고 역시 디모네요.
그 혹한 주행에서도 잘 견뎌내는 것과 차량 트러블에서도 중간에
뻗지 않고 주행이 가능하다니...ㅎㄷㄷ 정말 신기한 오일입니다.^^
5w30으로 교체한지 이제 1만키로 조금 넘었는데 5w40으로 교체하고
싶어지네요..예전타사 오일같았음 3,4천키로마다 교체해줬는데
디모니까 믿고 탑니다^^
2012-10-30 08:52:19
 
 
   
 
김문기       고한덕님의 애마도,대단 할 듯 합니다.^^
차는 출력보다는 차체의바란싱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대보강으로 상체가 강하면 하체는 부드럽게,
상체가 약하면,하체는 강하게.

상,하체가 모두 강하면 서킷이 아닌 일반 공도에서는 한 순간에 날라가기 쉽상이죠.
그런데 이, 상과 하체의 바란스잡기가 무척 까다롭지요.
더군다나 국내 차들의 경우는 전,후 무게배분 바란스의 상태가 좋지않기에 이러한 베이스로 출고된 차량을 전,후,상,하 바란스를 자기의 운전 성향에 맞게 맞추기는 무척 까다롭고,어려운 일이죠.^^

어제 밤 내내,고한덕님께 드릴 선물 하나를 조립해 놨습니다.
이번 주 저녘이나,야심한 밤에 시간 나시는지요.
전 아무때나 시간납니다.^^

길다방 커피 한 잔 해야죠.ㅎㅎ
2012-10-31 10:51:53
 
 
   
 
고한덕       업데이트 된 영상을 보니 촬영하는 차(제네시스같음) 드라이버도
스킬이 좋아보이시네요..
고수분들 운전시 조수석에 타면은 많이 배우곤 하는데..
다음에 조수석 예약이 가능할까요?ㅎ
디모 홈피 활성화 시켜주시는 김문기형님께 감사한 마음 전해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담에 의정부 부대찌개 먹으러 넘어가겠습니다.^^
2012-11-29 19:14:36
 
 
   
 
김문기       이번에 제네시스를 대리고 온 분은 경남에서 첫 손꼽이는 배영규아우님입니다. 엄청난 내공의 고수입니다.^^

조수석에서 관전하는 것도 좋고,
직접 달리며 관전하는 것도 좋습니다.

운전을 잘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배울점이 많습니다.
저 또한 이 번 여행에서 좋은 공부하고 왔지요.ㅎㅎ

매년 4월과 10월에 정기 투어가 있는데, 내년 4월에 고한덕아우님이 시간 나신다면 조수석이 되었든, 같이 주행을 하던 동행하고 싶네요.

부대찌게 드시러 넘어오세요. 아우님^^
2012-12-02 21:03:29
 
 
   
 
고한덕       문기형님~ 이번 영상은 한편의 영화를 연상케 합니다.
영상 편집 능력이 전문가 수준이시네요^^
저 또한 달리기를 좋아합니다만 공도에서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달리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스킬차이가 많이 나서 따라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공도의 고수분들께 한수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십시오.
2013-02-17 08:51:12
 
 
   
 
김문기       ㅎㅎ/
편집은 전문가 수준은 과찬이고, 인터넷에서 30일 버전을 무료다운 좀 공부해서 만들어 본 영상이네.

공도에서의 주행은 아무리 조심과 배려를 한다해도..민폐를 면하긴 어렵지..죄송하고 미안할 따름일 뿐..,

그져, 동행한다는 것이 좋을뿐 아니겠는가?
누구를 앞서는 것도, 원치 않으며,
누구에게 뒤 쳐진다는 것도 마음에 새겨 두지 않으며,
그져 그 시간대에서 자기의 역량대로 편안한 한가로움을 느낄 수 있으면..
있으면, 그것으로 된듯.^^
2013-02-19 01:20:56
 
 
   
 
고한덕       중원에 숨은고수가 많다더니 여기에들 계셨네요^^
잠깐의 영상만봐도 얼마나 차를 좋아하고 스킬이
좋은지 느껴집니다.
다음달 투어 때 뵐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2013-03-05 00:37:13
 
 
   
 
김문기       한덕아우의 과찬에 고마울 따름이네.
내 보기에 아우도 숨어있는 고수중 한 사람일듯 ㅎㅎ
서로의 느낌만 봐도 통하는게 있거든.^^
2013-03-05 12: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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