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SignUp
회사소개 기술자료 제품소개 사용후기 동영상보도자료 본사교환차량 공지사항 정보 자주하는질문 위치 상담실 경정비업체
 
겨울철 자동차 안전운행 요령 운전 전과 운전후의 관리
 
 
2006/11/19 (18:21)
작성자 : okcharis 조회수 : 3164
 

미리 겨울나기를 준비하지 않으면 차가 갑자기 멈춰서 난감한 상황에
놓이거나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겨울이 오기전
부지런히 차량관리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중고차로 팔 때에도 손해를 본다.
시동장치 점검은 기본이다.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엔진과
변속기 내부의 오일점도가 높아져 시동모터에 큰 부하가 걸린다.
배터리도 성능이 나빠질 수 있다.
배터리를 교환한 지 3년 이상된 차라면 가까운 정비소에 가서
교환해야 하는지 살펴볼 필요도 있다.
엔진 실린더에 불꽃을 제공하는 점화장치도 평소보다 더 자주 점검해야 한다.
점화플러그의 간극이 넓거나 카본이 많이 끼었다면 제거해주고
아주 심하게 오염됐을 경우에는 고압 케이블과 함께 바꿔주는 게 좋다.
냉각수도 살펴봐야 한다. 냉각수가 얼어버리면 엔진과
라디에이터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게 된다.요즘 부동액은
대부분 4계절용으로서 5년 또는 10만㎞ 정도의 수명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여름 냉각용으로 수돗물을 많이 보충했다면 부동액 농도와
냉각수 전체 양을 살펴봐야 한다. 부동액이 푸른빛을 띠지 않고
희멀건 상태라면 갈아야 한다. 냉각수를 교체할 때에는
기존 부동액을 완전히 빼내고 새 부동액과 수돗물을 절반씩 섞어
가득 채우면 된다.
겨울철에는 눈길운행에 대비해 가급적 스노우타이어를 장착하는 것이
편리하다. 그리고 반드시 스노우체인을 구비하고 운행해야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다.

마모가 심한 타이어는 눈길에서 특히 쉽게 미끄러져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다. 타이어 바닥의 마모 한계점을 확인해
한도가 넘은 타이어는 즉시 교환해야 한다. 타이어를 교환할 때에는
예비타이어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눈길에는 자동차 출발 자체가 어렵다. 수동변속기 차량은
가급적 2단 기어를 사용해 천천히 출발하면 수월하다.
자동변속기 차량은 ‘홀더(HOLD)’에 스위치를 켜고 운전하면
보다 부드럽게 출발할 수 있다.
(아시겠지만 35번글 오토기어 모드사용법 참조하세요)
눈길에서의 급출발이나 급제동은 금물이다.
1.겨울철 운전시 특히 기후변화에도 대비해야 하는 계절이다.
갑작스런 기온변화와 폭설, 도로 결빙 등 운전하기 힘든
악조건들이 모두
발생되기 때문이다. 겨울철 차량 운행은 이 같은 악조건에 대비한
적절한 사전.사후조치를 필요로 한다. 사고가 나기 쉬운 겨울철
안전운행 요령은 숙지 해두어야 한다
성에제거 ;겨울철 이른 아침에 차를 타기 위해 나가보면
유리에 성에가 끼어있게 마련.
성에는 긁지 말고 히터를 켜서 제거해야 한다. 성에를 긁으면
흠집이 생겨 야간 운전시
불빛이 번지며 난 반사 현상이 생겨 위험할 수 있다. 히터를 켜서
성에를 제거하고
동시에 에어컨을 가동해주면 . 에어컨의 수명도 연장되고
냄새 방지의 효과도 있다.
시동; 아침 첫 출발시에는 시동을 걸고 3~5분간 엔진을 가열시켜 준다. 브레이크나
클러치 페달(수동의 경우)을 2~3회 밟아 차량 구동부의 기계적 이완을
도와준다.
◆출발; 빙판길 또는 눈길에서 출발할 때는 2단에서 서서히 출발하는 것이 좋다.
자동변속기의 경우 HOLD 스위치를 이용하면 부드러운 출발이 가능하다. 눈길이나
결빙 도로에서 바퀴가 헛돌 경우에는 차량 바닥 매트를 이용해도좋은
방법이다.
만약 브레이크 장치가 얼었다면 저속으로 달리면서 브레이크 페달을
자주 밟아 제동 효율을 회복시켜 준다.
◆제동; 빙판길 운전시에는 풋 브레이크보다 엔진 브레이크를 이용해야 차가
회전하거나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급제동이나
급출발은 절대 금물이다.
◆주차;눈이 내리거나 성에가 끼는 것에 대비해
윈도 브러시를 세워두고 앞유리에 신문을 덮어두면 좋다.
주차방향은 아침에 태양열 이용이 가능한 동쪽으로 해둔다.
또 사이드 브레이크가 얼어붙을 수 있으므로 수동 차량은 기어 1단 또는 후진,
오토차량은 기어를 P모드에 두고 고임목을 이용해 주차한다.
◆환기;겨울철 운전시 히터와 환기는 `바늘과 실'이다. 히터를 가동하면 차량내 산소가
부족해지므로 반드시 주기적으로 환기를 해줘야 한다. 히터를 켜둔 채 차안에서
장시간 자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보존; 운행하지 않아도 1주일에 2~3회씩 엔진을 가동해줘야 한다.
영하의 날씨에 차를 며칠씩 세워두면 배터리가 방전되기 십상이다.
주 1회 이상 엔진과 에어컨을 가동시켜줘야 각 기계장치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세차 ; 겨울철 도로 결빙 방지에 사용되는 염화칼슘은 차체와 상극이다.
염화칼슘이 살포된 도로를 주행했다면 차량 밑바닥까지 꼼꼼히 세차해야 한다.
 
 
 
  이전 : 웰빙운전의10가지
  다음 : 이럴경우 재테크하세요 애마부인 버리고 돈벌고
 
 
 
 
사업자등록번호 : 305-81-62254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대덕구청 제2003-46호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평촌동 534-13 (주)모리스오일 / 대표 : 오왕준
고객센터 : 1588-5103 help@moreysoil.co.kr
[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개인정보 책임자 오왕준]
Copyright (C) 2000 (주)모리스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