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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타는 자동차 관리하기
 
 
2006/08/13 (06:06)
작성자 : okcharis 조회수 : 3407
 

자동차도 더위 탄다…점검 1순위는 '
엔진'자동차도 더위를 먹을 정도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더운 날씨에 에어컨을 켜고 사람을 가득 태우고 주행한다면
엔진에 무리가 가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한 여름에는
엔진 점검이 필수 사항이다.

일반적인 엔진오일 교환시기는 5000km지만 과부하가 걸리는
운전을 했거나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비포장도로를 주행했다면
교환주기가 되지 않았어도 엔진오일을 교환해주는 것이 좋다.
이물질이 많이 침투해 공기 통로를 막고 있다면
매연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더운 날씨에 냉각수 온도가 올라가면 증발되는 양이 많기 때문에
냉각수도 확인하자. 냉각수를 보충하는 정도에 그치지 말고
미리 월동 준비를 한다는 마음으로 부동액을 섞어 보충하는 것이 좋다.

휴가 기간 중에 오버히트를 했다면 냉각수와 관련된 호스 및
보조 탱크까지 점검해야 한다. 엔진룸을 점검할 때
엔진냉각과 관련이 있는 팬벨트는 물론
에어컨 파워스티어링벨트도 함께 점검해 벨트의 장력 및
마모상태 등이 불량하면 바로 교환해야 한다.

여름 휴가 이후 쉽게 고장나는 부분은 서스펜션을 포함한 바퀴 부분이다. 휴가철에는 평소와 달리 고속 주행을 하거나 비포장도로를 주행하기 때문에 휠 얼라이먼트나 휠 밸런스에 변화가 오기 쉽다. 게다가 무더운 날씨에 고속도로를 주행하면 공기압마저 바뀐다. 따라서 바퀴와 관련된 모든 부분이 점검 사항이다.

먼저 타이어의 공기압은 운행의 중요한 요소이다.
공기압이 너무 낮거나 높아도 이상마모나 편마모가 생기고
타이어가 찢어진다. 특히 구동바퀴가 빨리 마모되는 것을 감안해
타이어의 위치를 교환하면 편마모현상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다.

운전 중 차량이 한쪽으로 심하게 쏠려 손목에 피로를 느낀다면
먼저 양쪽 타이어의 공기압을 점검하고, 이상이 없는데도
쏠림 현상이 지속되면 휠 얼라이먼트를 조정한다.

비포장도로에서 흙먼지를 일으키며 박력있게 주행한 후에는
휠이 변형되는 경우가 많다. 휠 밸런스가 맞지 않으면
70Km 이상의 일정한 속도에서 핸들이 좌우로 떨린다.
떨림 현상이 미세할 때에는
타이어 위치교환으로 증상을 없앨 수 있지만
심한 경우 정비센터에 가서 휠 밸런스를 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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